홍익소식
모래놀이터 견학(카페8794):도담1.2.3반(4세)[8월 11알]
- 모래 속에 퐁당! 신나는 모래놀이 이야기 -
오늘 도담이들 모래놀이터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넓게 펼쳐진 모래를 보자 아이들은 두 손으로
모래를 만져보고, 손가락 사이로 사르르 흘려보내며
모래의 부드럽고 까슬까슬한 촉감을 마음껏 느껴보았습니다. 삽으로 모래를 퍼서 통에 가득 담아보기도 하고,
모래를 높이 쌓아보거나 손으로 꾹꾹 눌러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보며 놀이를 즐겼답니다.
친구와 함께 모래를 옮기고 도구를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놀이를 이어가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교실에서 경험하던 모래놀이보다 더 넓은 공간에서
온몸으로 모래를 느끼며 자유롭게 탐색하니 아이들의 얼굴에도
즐거움이 가득했답니다. 오늘의 즐거웠던 순간들을 사진 속에 담아 보내드립니다. 사진을 보시며 아이와 함께 “모래로 무엇을 만들었어?”,
“어떤 놀이가 가장 재미있었어?” 하고
오늘의 추억을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신나게 놀고, 마음껏 탐색하며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든 도담이들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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