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소식
스페셜데이 "여름"(영아반) - 3일차[8월 12일]
(3일차 - 신나는 물놀이) - (새순1.2.3반/토리1.2.3.4반)
안녕하세요~
우리 새순, 토리, 도담반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 시간을 보내보았어요. 오늘은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는 가운데
시원한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와,
많이 덥지 않은 기분 좋은 날씨 속에서
더욱 즐겁게 물놀이를 할 수 있었답니다. 친구들은 물을 보자마자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물놀이 공간을 살펴보며 즐거운 놀이를 시작해 보았어요. 동글동글 개구리알 관찰하기 물속에 동글동글한 개구리알이 보이자 바가지와 뜰채를
이용해 개구리알을 떠보기도 하고, 가까이에서 눈으로
자세히 관찰해 보았어요. 살며시 손으로 만져보며 말랑말랑한 촉감도 느껴보고,
물속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신기한 듯 바라보며 탐색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답니다.
구멍 난 페트병으로 물놀이해요! 구멍이 뚫린 페트병에 물을 가득 담아보니
작은 구멍 사이로 물이 분수처럼 쏙쏙~ 흘러나왔어요. 친구들은 물이 나오는 모습을 바라보며 “우와~!” 하는
듯 신기해하기도 하고, 손으로 물을 받아보며 재미있게
놀이해 보았답니다. 물레방아와 물길 놀이 물레방아에 물을 담아주니 물의 힘으로
물레방아가 데굴데굴 돌아가는 모습도 관찰해 보았어요. 또 페트병 길에 물을 부어보니 물이 조로록~
흘러가면서 자연스럽게 물길이 만들어졌답니다.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하며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물의
흐름과 움직임을 탐색해 볼 수 있었어요.
오늘 우리 새순반, 토리반, 도담반 친구들은 물을 매개로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며 신나는 물놀이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과학적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물을 담아보고, 흘려보고, 만져보고, 관찰하면서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관심을 보이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어요.
무엇보다 친구들이 안전수칙을 지키며 즐겁게
놀이할 수 있어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오늘도 물놀이를 열심히 즐긴 우리 아이들에게 가정에서도
“오늘 물놀이 정말 재미있었겠다~! 잘했어!” 하고
칭찬과 격려 듬뿍 보내주세요. 내일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웃음 가득한 여름 놀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가정에서도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
오늘 하루도 우리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하나 더 만들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새순, 토리,도담반 친구들~ 오늘도 정말 최고였어요! 내일도 신나고 즐거운 여름 이야기로 만나요~!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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